20100705
July 5th, 2010홈런볼먹는데 홈런볼에도 텐비딱지가 있었어요.
홈런볼먹는데 홈런볼에도 텐비딱지가 있었어요.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안가는 나날들만 계속되고있다.
자고있는건지. 깨어있는건지. 하루하루가 의지와 생각없이 흘러간다.
어쨌든 나는 삶이 있는 세계로 돌아온 것이다.
설령 그것이 지루함으로 가득 찬 평범한 세계일지라도 그것은 나의 세계인 것이다.
라고 했는데…

우리 키스 찾았다. ㅋㅋㅋㅋ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우울해요.
세계의 개. 소년중아 90년 7월호 별책부록. 20년이나 되었군요.
너무 좋아해요. 고맙습니다. 이것이 있어서 조금 덜 우울하네요.
훠궈, 베이징덕 그리고 나폴레옹 제과 아이스크림
답사였지만요.

byebye ja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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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놀자. 이수지
my favorite season of the year is coming
가벼워 보임과 무거움